![]()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. 조금 더 정확하게는 괴테의 작품에, 조금 더 넓게는 독일 문학에 빠져 있습니다. 극배우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으며 연극이 보고 싶어졌습니다. Neverwinter Nights라는 게임속에 살고 있습니다. 그리고 전례가 없는 것을 만듭니다. - 이덕희 망설이기보다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. - Bertrand Russell
# by Xine | 2008/06/25 22:06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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