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ournal has been updated (June 25, 2008)
지극히 개인적인 ―하지만 공개된― 기록일 뿐입니다.

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.
조금 더 정확하게는 괴테의 작품에, 조금 더 넓게는 독일 문학에 빠져 있습니다.

극배우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으며 연극이 보고 싶어졌습니다.

Neverwinter Nights라는 게임속에 살고 있습니다.

그리고 전례가 없는 것을 만듭니다.

- 이덕희


망설이기보다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. - Bertrand Russell
by Xine | 2008/06/25 22:06 | 덧글(2)